Dream, Find, & Achieve Your Career 2020 창발 멘토링 이야기



시애틀 주재 한국 영사관 후원으로 매년 열리고 있는 멘토링 행사가 올해로 그 네번째를 맞이하였습니다. 전세계가 펜데믹으로 혼란스러운 와중에 한 온라인 행사였지만 많은 멘토분들, 멘티분들, 그리고 스피커분들의 참여로 알차게 진행 되었습니다. 지난 멘토링 행사 경험을 바탕으로, 재학중인 학생들 뿐만 아니라 어려운 시기에 이직이나 재취업을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도 도움을 드리기 위해 멘토님들과의 그룹 멘토링뿐만 아니라 일대일 온라인 목인터뷰도 구성에 포함하여 취업에 실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온라인 행사가 가지는 많은 제약에도 불구하고 행사에 참여하시는 멘토님들과 멘티님들의 열정이 아주 뜨거웠던 행사였습니다.


먼저 창발 회장님의 간단한 소개로 시작한 멘토링행사는 시애틀 주재 한국 총영사관의 홍승인부총영사님의 격려인사말씀으로 시작을 알렸습니다.

부총영사님의 격려인사말씀중 줌에서 캡쳐한 사진입니다.






그 뒤를 이어 작년에도 메인 스피커로 발표해 주셨던 하대웅님께서 지난번에 이어 “Career 102: Dot Big”이라는 주제로 커리개발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고 해 주셨습니다.




다음으로는 개발, 디자인, 그리고 피엠그룹으로 나뉘어 분야별 톡이 진행되었습니다.

개발자 그룹은 구글에서 시니어 스텝엔지니어로 근무하고 계신 유진 리님이 “L3 to L8”이라는 주제로 구글 회사내에서 각 단계별 엔지니어의 기대하는 역량에 대한 내용들과 함께 어떻게 자기 커리어를 개발해야 하는 지에 대한 조언을 해 주셨습니다.









역시 구글에 UX Lead로 근무하시는 김은주님께서 “Becoming a UX Designer”라는 주제로 디자인 그룹의 멘티 분들에게 커리어 개발방향에 대한 조언을 해 주셨습니다.












PM그룹 멘티분들을 위해서 아마존에서 Principal PM으로 근무하시고 계신 이찬희님께서 “Journey to becoming a Product Manager”라는 주제로 PM으로 커리어 개발을 준비 중이신 멘티 분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공유해 주셨습니다







약간의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해 시작은 순조롭지 못했던 그룹별 멘토링과 일대일 목 인터뷰는 45분씩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좀 더 많은 정보를 얻으려는 멘티분들과 조언을 아끼지 않으신 멘토분들의 열정으로 1시간 30분이 모자란 느낌이였습니다.

이어진 잡페어와 네트워킹 시간에서도 잡페어에 참여해주신 회사 관계자 분들과 멘티분들 그리고 멘토분들이 다양한 주제의 네트워킹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 해 주셨습니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줌 미팅 화면 켑쳐로 2020멘토링 이벤트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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