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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발은 ‘시애틀 지역의 Tech 관련 기업에서 근무하는 한국인들이 모여서 서로 배우고 교류하는 모임을 만들자’는 취지로 2014년 8월에 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창발은 오레곤 및 벤쿠버 (캐나다) 지역으로 확장하여 등록 회원 1000명이 넘는 비영리단체(NPO)로 발전했으며, 엔지니어, 창업, 여성(W), 디자인, 벤쿠버 (2021년 부터)등 5개의 소그룹 및 다양한 친목 클럽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난 5년 동안 다양한 전문 주제 세미나와 활동 모임이 창발 안에서 진행되었고, 창발을 통해 직장을 구하고, 창업 파트너를 만나고,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발전시킨 다양한 사례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한국 기업 및 기관과 시애틀 기술 기업의 중요한 연결고리 역할에도 많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