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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Tech Professionals in the Pacific Northw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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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그룹] Building Algorithmic Trading Products](https://static.wixstatic.com/media/a8e39f_621288812aeb4c6c89c89c7257846de0~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a8e39f_621288812aeb4c6c89c89c7257846de0~mv2.webp)
![[Product 그룹] Building Algorithmic Trading Products](https://static.wixstatic.com/media/a8e39f_621288812aeb4c6c89c89c7257846de0~mv2.pn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a8e39f_621288812aeb4c6c89c89c7257846de0~mv2.webp)
[Product 그룹] Building Algorithmic Trading Products
요즘 어디를 가든 주식 이야기가 들려옵니다. 이번 7월 창발 프로덕트 그룹 세미나에서는 개별 종목을 넘어, 제인스트리트나 시타델 같은 회사들이 하는 알고리즘 트레이딩을 실제로 만드는 분들의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SNJ Lab의 허원 님과 이준환 님을 모시고 'Building Algorithmic Trading Products'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허원 님은 마이크로소프트와 AWS 를 거쳐 현재 SNJ Lab의 트레이딩 프로덕트 전략을 이끌고 계시고, 이준환 님은 MIT 경제학 박사 후 퀀트 리서처로 아마존·쿠팡에서 causal inference를 다루셨습니다. 평소 다양한 직군이 고르게 참석해 주시는데, 이번엔 특이하게도 절반 이상이 엔지니어분들이셨습니다. 세션 1 — 퀀트 회사, 전략, 그리고 트레이딩 프로덕트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쟁쟁한 빅테크 기업들의 1인당 창출 수익도 엄청나지만, Jane Street나 C
4일 전


가성비 좋은 AI 상담, 우리가 치러야 할 숨겨진 비용
*Disclaimer: 본 글은 창발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으며 개인(본인)의 의견임을 밝힙니다. AI와 심리 상담을 하며 위안을 얻는 유스케이스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올해 3월 JMIR (Journal of Medical Internet Research)에 게재된 ‘AI 시대의 도움 요청(Help-Seeking in the Age of AI)’ 논문에 따르면, 미국 성인(18세-49세) 1,805명 중 35.2%가 ‘일주일간 최소 한 번 이상 정신건강을 위해 AI 도구를 사용한다고 답했다. 또한 커먼센스 미디어의 설문조사에서도, 미국 10대의 72%가 AI 챗봇을 대화 상대로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본적 마음건강(mental well-being)을 유지하는 수준에서는 AI를 사용하는 게 효과적일 수 있으나, 어느 수준을 넘어가면 효용이 없을뿐더러 불필요한 리스크를 발생시킬 위험이 있다고 본다. 그 이유는 심리 상담의 주체인 AI와 인간 상담
7월 2일
![[YP Chapter] Resume Writing Workshop 후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2f213b_0f079cc8de1b480bbf96e8420aedb8ca~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2f213b_0f079cc8de1b480bbf96e8420aedb8ca~mv2.webp)
![[YP Chapter] Resume Writing Workshop 후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2f213b_0f079cc8de1b480bbf96e8420aedb8ca~mv2.pn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2f213b_0f079cc8de1b480bbf96e8420aedb8ca~mv2.webp)
[YP Chapter] Resume Writing Workshop 후기
📍 2026년 6월 27일 (토) | 온라인 · Google Meet 지난 6월 27일, 창발 YP Chapter의 "Resume Writing Workshop" 이 온라인으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무려 네 분의 현직 리쿠르터·현직자가 함께하여, ATS 공략부터 AI 인터뷰 트렌드, 그리고 실전 이력서 첨삭까지 아우르는 알찬 세 시간이었습니다. 각기 다른 조직(글로벌 대기업,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헤드헌팅 서치펌)에서 사람을 뽑아온 분들이 모인 만큼, "채용하는 사람은 이력서를 실제로 어떻게 읽는가"를 여러 각도에서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온라인으로 모인 저녁, 그리고 실전 첨삭 이번 워크샵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Google Meet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세 개의 세션이 끝난 뒤에는 소그룹 Breakout 룸으로 나뉘어, 참가자들이 직접 화면을 공유하며 리쿠르터·현직자에게 실시간 이력서 피드백을 받는 hands-on 세션이
7월 1일
![[Product Group] The AI Powered Creator](https://static.wixstatic.com/media/a8e39f_fe12b013dd69476cbc72b3ba447f0c15~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a8e39f_fe12b013dd69476cbc72b3ba447f0c15~mv2.webp)
![[Product Group] The AI Powered Creator](https://static.wixstatic.com/media/a8e39f_fe12b013dd69476cbc72b3ba447f0c15~mv2.pn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a8e39f_fe12b013dd69476cbc72b3ba447f0c15~mv2.webp)
[Product Group] The AI Powered Creator
AI 덕분에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쉽게 프로덕트를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무엇을 만들 것인가'를 넘어 '어떻게 유저에게 도달할 것인가(Distribution)'가 훨씬 더 중요한 차별점이 되었는데요. 수많은 서비스의 홍수 속에서 내 제품과 비전을 돋보이게 하려면 매력적인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내는 것이 필수가 되었습니다. 6월 26일 Product 그룹 세미나에서는 'The AI-Powered Creator'라는 주제로, 베테랑 엔지니어에서 AI 엔지니어로, 그리고 이제는 AI 크리에이터로 계신 창수님을 모셨습니다. AI를 도구 삼아 직접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해 온 경험담과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1.엔지니어, AI, 그리고 크리에이터가 되기까지 창수님은 개발자로 커리어를 이어오다 AI 기술에 눈을 뜨고, 나아가 영상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유튜버로 변신하기까지의 솔직한 여정을 들려주셨습니다. 개발
6월 26일
![[AI/DS 세미나 후기] Next-Gen AI Architecture: Orchestration & Evaluation](https://static.wixstatic.com/media/a8e39f_ad776a296023419b934b135f60712798~mv2.pn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a8e39f_ad776a296023419b934b135f60712798~mv2.webp)
![[AI/DS 세미나 후기] Next-Gen AI Architecture: Orchestration & Evaluation](https://static.wixstatic.com/media/a8e39f_ad776a296023419b934b135f60712798~mv2.png/v1/fill/w_306,h_22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a8e39f_ad776a296023419b934b135f60712798~mv2.webp)
[AI/DS 세미나 후기] Next-Gen AI Architecture: Orchestration & Evaluation
최근 AI 에이전트(Agent)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이론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는 에이전트를 어떻게 평가하고 구축하고 있는지 깊이 있게 다루는 뜻깊은 오프라인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6월 25일 열린 'Next-Gen AI Architecture: Orchestration & Evaluation' 행사에 많은 창발 회원님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아마존과 구글에서 활약하고 계신 두 분의 현업 전문가를 모시고, 실무에서 직접 부딪히며 얻은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들어보았습니다. Beyond Leaderboards: What It Actually Takes to Evaluate LLMs in Production 첫 번째 세션에서는 아마존에서 LLM 및 Agent Evaluation 전문가로 계신 Hanna Kwon 님이 Evaluation Platform을 구축하는 과정과 실무 경험을 공유해 주셨습니다. Evaluation Pipeline
6월 25일
![[후기] Changbal Innovation Hack 2026](https://static.wixstatic.com/media/aed89d_0caa3631d8324b7f822fabb444c001d9~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aed89d_0caa3631d8324b7f822fabb444c001d9~mv2.webp)
![[후기] Changbal Innovation Hack 2026](https://static.wixstatic.com/media/aed89d_0caa3631d8324b7f822fabb444c001d9~mv2.jp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aed89d_0caa3631d8324b7f822fabb444c001d9~mv2.webp)
[후기] Changbal Innovation Hack 2026
지난 6월 20일 토요일, UW의 보건교육과학빌딩 (HSEB) 에서 창발의 두번째 이노베이션 해커톤이 열렸습니다. 해커톤이란,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의 짧은 시간에 다양한 직군이 팀을 이뤄서 제품의 데모나 프로토타입을 함께 만들어 보는 '개발 마라톤'입니다. 창발의 해커톤은 개발자, 디자이너, PM뿐만 아니라 직접 서비스를 만들어 보고 싶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바이브코딩을 위한 무료 러버블 (Lovable) 크레딧을 제공하여, 프로그래밍을 모르거나 팀원이 없어서 망설이는 분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이번 해커톤엔 총 14팀이 참여하여, 약 12시간에 걸쳐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현장을 이번 후기에서 생생하게 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전 9시. 주말 이른 아침부터 참가자분들이 속속 도착하셨습니다. 빈속으로 프로젝트를 할 수는 없죠. 참가자분들을 위한 아침식사로 바나나, 크로와상,
6월 22일
![[후기] Moloco와 함께 내다본 AI와 ML의 미래](https://static.wixstatic.com/media/aed89d_5df1ee93b7f847fc97df09bff211f7af~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aed89d_5df1ee93b7f847fc97df09bff211f7af~mv2.webp)
![[후기] Moloco와 함께 내다본 AI와 ML의 미래](https://static.wixstatic.com/media/aed89d_5df1ee93b7f847fc97df09bff211f7af~mv2.jp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aed89d_5df1ee93b7f847fc97df09bff211f7af~mv2.webp)
[후기] Moloco와 함께 내다본 AI와 ML의 미래
(본 후기는 AI의 도움 없이 사람의 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5월 29일 금요일, 시애틀 다운타운에서 창발과 몰로코(Moloco)가 함께하는 AI/ML 특별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무서운 속도로 발전을 거듭하는 AI를 지켜보는 테크업계의 모두가 궁금할 수밖에 없는 화두, 실제 대규모 서비스(Real-World Scale)에서는 어떻게 AI/ML 기술을 구현하며 적용하고 있을까요? 이번 세미나에서 들을 수 있었던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스크롤 압박이 있으니 미리 마음의 준비를 부탁드리며, 시작하겠습니다. AI/ML의 흐름을 타고 눈부시게 성장 중인 몰로코는 창발이 시작할 무렵부터 함께해온 기업이자 든든한 후원사입니다. 감사하게도 이번 세미나를 위해 콜롬비아 빌딩 64층에 위치한 몰로코 오피스를 흔쾌히 제공해 주셨습니다. 창 너머로 보이는 시애틀 앞바다의 근사한 풍경입니다. 멀리 스페이스 니들이 바라다보이네요. 세미나가 시작하기 한참
6월 1일


창발 데브 컨퍼런스: AI 시대, 우리들의 치열한 생존기와 뜨거운 열정의 현장
지난 5월 16일, 창발이 준비한 첫 번째 데브 컨퍼런스가 무사히 끝났습니다. 처음 시도해보는 개발자 중심의 컨퍼런스라 준비하면서 기대 반 걱정 반이었는데, 무려 백명 가까이 되는 분들이 귀한 주말을 내어 참석해 주셨어요. 덕분에 정말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AI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일하고 살아남아야 할지, 딥한 기술 이야기부터 엔지니어의 현실적인 고민까지 치열하게 나눴던 그날의 분위기를 전해드릴게요. 메인 세션: 기술 트렌드부터 평범한 엔지니어의 생존기까지 오후 1시부터 시작된 메인 세션은 기술의 최전선 이야기와 실무자들의 현실적인 생존기가 적절히 섞여 있었습니다. 정민석 님 (Cloudera) - 복잡한 쿼리 생성의 해법, RAS 알고리즘 첫 포문은 Cloudera의 정민석 님이 열어주셨습니다. 최근 지식 그래프(Knowledge Graph)를 다루는 기업이 늘면서 Cypher 같은 복잡한 쿼리 언어의 수요가 커지고 있죠. 하
5월 27일
![[W+ Group] HerStory; Supercharge your side hustle 이벤트 후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147075_24302cc4b1324ef5bb97d8b7f4dd9fff~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147075_24302cc4b1324ef5bb97d8b7f4dd9fff~mv2.webp)
![[W+ Group] HerStory; Supercharge your side hustle 이벤트 후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147075_24302cc4b1324ef5bb97d8b7f4dd9fff~mv2.pn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147075_24302cc4b1324ef5bb97d8b7f4dd9fff~mv2.webp)
[W+ Group] HerStory; Supercharge your side hustle 이벤트 후기
지난 5월 20일 수요일 저녁, Bellevue City Hall에서 창발 W+그룹의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본업과 사이드 프로젝트 모두에서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세 여성 리더의 이야기를 통해, 지금 시대에 일하고 성장하는 방식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히 “AI를 어떻게 쓴다”를 넘어서, 각자의 삶과 관심사에서 출발해 어떻게 side hustle을 시작하고 확장하게 되었는지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Jinah Kim 님은 가족의 일상에서 출발한 Parenting 앱 DayPie를 소개했습니다. 아이들의 스케줄 관리, 이동, 기록 등 여러 개의 앱으로 흩어져 있던 가족 운영을 하나로 통합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시작된 프로젝트였습니다. 방학 계획표로 누구나 한번쯤 만들어봤을 동그라미 모양의 시간표에 영감을 받아 하루를 쪼개 관리하는 구조를 만들었고, 가족의 역할 분담과 기록까지 담을 수
5월 23일
![[Design Group] AI 시대, 좋은 디자이너란 무엇일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147075_18a6592562e341828991d52bd037bf0a~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147075_18a6592562e341828991d52bd037bf0a~mv2.webp)
![[Design Group] AI 시대, 좋은 디자이너란 무엇일까](https://static.wixstatic.com/media/147075_18a6592562e341828991d52bd037bf0a~mv2.pn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147075_18a6592562e341828991d52bd037bf0a~mv2.webp)
[Design Group] AI 시대, 좋은 디자이너란 무엇일까
📅 Wed, Apr 29 | 📍 Room 1E-108, Bellevue City Hall 지난 4월 29일, 창발 디자인 그룹에서 “What Makes a Great Designer in the Age of AI?”를 주제로 디자인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AI 시대에 디자이너에게 필요한 역량, 변화하는 역할, 그리고 조직 안에서 영향력과 리더십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사 시작 전 간단한 폴을 통해 참가자들의 직군과 관심사를 살펴보았는데, Product/UX/Visual Designer 등 다양한 배경의 디자이너들이 참여했고, AI가 가장 큰 영향을 준 영역으로는 리서치, 아이데이션, 프로토타이핑이 가장 많이 언급되었습니다. 특히 많은 분들이 관심 있는 소프트 스킬로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영향력(Influence) 을 꼽았고, 이는 이날 세션의 주요 주제와도 자연스럽게 연결되었습니다. Lea
5월 5일


Social Event: Pizza Day 후기
안녕하세요, 창발 멤버 여러분! 지난 4월 17일 금요일 저녁, 벨뷰에서 열린 '창발 Pizza Day' 소식 전해드립니다. 불금의 퇴근길, 고소한 화덕피자 냄새와 시원한 맥주 한 잔이 기다리는 자리였습니다. 한 주간의 피로를 내려놓고, 창발 회원분들과 편안하게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이번 모임도 티켓이 빠르게 마감되었습니다. 밀도 있는 네트워킹을 위해 인원을 제한했는데, 그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을 실감할 수 있었어요. 이번에 아쉽게 신청 못 하신 분들은 뉴스레터 꼭 구독해 두세요! Cascadia Pizza — 화덕피자와 브루어리의 만남 이번 모임 장소는 벨뷰의 Cascadia Pizza Restaurant and Brewery였습니다. 장작불에 구워내는 나폴리 스타일 화덕피자로 유명한 곳인데요. 하와이안 피자부터 아티초크·페퍼·잣이 올라간 시그니처 피자까지, 테이블마다 여러 판의 피자가 놓이면서 분위기가 금세 달아올랐습니다. 브루어리 직
5월 2일
![[행사 후기] 청년들의 가능성과 멘토의 진심이 만난 자리, 창발 Career Connect](https://static.wixstatic.com/media/309198_73acb9e572a645e98fb4a186404c1ddf~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309198_73acb9e572a645e98fb4a186404c1ddf~mv2.webp)
![[행사 후기] 청년들의 가능성과 멘토의 진심이 만난 자리, 창발 Career Connect](https://static.wixstatic.com/media/309198_73acb9e572a645e98fb4a186404c1ddf~mv2.jp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309198_73acb9e572a645e98fb4a186404c1ddf~mv2.webp)
[행사 후기] 청년들의 가능성과 멘토의 진심이 만난 자리, 창발 Career Connect
지난 4월 12일(일), University of Washington Health Sciences Education Building에서 창발 YP 챕터와 주시애틀 대한민국 총영사관이 공동 주최한 ‘창발 Career Connect’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대학생, 주니어 인재, 구직자들이 다양한 산업과 직무에서 활동 중인 현직 멘토들과 직접 만나 실질적인 커리어 조언을 얻고, 폭넓은 네트워킹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행사는 참가자들의 관심 분야와 필요에 맞춘 3라운드 멘토링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사전 매칭을 기반으로 한 지정 소그룹 멘토링 2개 세션과, 참가자가 관심 있는 분야의 멘토를 자유롭게 찾아가 상담할 수 있는 자유 선택 멘토링 1개 세션으로 구성되어, 보다 심도 있는 대화와 실질적인 정보 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전체 일정은 체크인, 오프닝, 멘토링 세션, 클로징, 그리고 선택형 네트워킹
4월 15일


Product Group 3월 세미나 후기
벨뷰 시청에서 스노우플레이크에 스테프 프로덕매니저로 계신 Alan 님을 모시고 Career Acceleration 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PM, 개발자, 디자이너 등 다양한 직군 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커리어 성장에 대한 갈증을 나누고 조언을 듣는 시간이었습니다. 어제 모임에서는 주로 이런 이야기들이 오갔습니다. 주요 대화 주제 성장의 로드맵 : 신입 시절부터 어떻게 커리어를 설계하고 목표를 세워야 하는지 전략적 네트워킹 : 단순한 만남을 넘어 서로에게 동력이 되는 관계를 만드는 법 승진과 이직 : 조직 안팎에서 내 가치를 증명하고 기회를 잡는 구체적인 방법들 시행착오의 기록 : Alan 님이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배운 값진 노하우들 특히, 한국 문화에서 자란 분들이 겪는 네트워킹과 승진의 어려움을 잘 이해하면서 실제 필드에서 겪은 생생한 시행착오들이 공유되어 더 공감이 가는 시간이었습니다.
3월 27일
![[Dev Group] Path to Senior++ 후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7a7d3c_0334902c32c4494197ab161e42cd2798~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7a7d3c_0334902c32c4494197ab161e42cd2798~mv2.webp)
![[Dev Group] Path to Senior++ 후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7a7d3c_0334902c32c4494197ab161e42cd2798~mv2.jpg/v1/fill/w_306,h_22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7a7d3c_0334902c32c4494197ab161e42cd2798~mv2.webp)
[Dev Group] Path to Senior++ 후기
이번 세미나는 Google에서 Principal Engineer로 근무하고 계신 연사님의 커리어 경험과 엔지니어 레벨, 특히 L6 엔지니어의 역할과 그 이후 L8까지 성장하는 과정에 대해 들을 수 있었던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단순히 회사 생활이나 승진 과정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엔지니어로서 어떤 방향으로 성장해야 하는지, 그리고 장기적인 커리어를 어떤 관점에서 바라봐야 하는지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세미나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커리어를 이분법적으로 바라보지 말고 스펙트럼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우리는 흔히 IC와 Manager, 기술과 리더십, 속도와 품질처럼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는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균형을 맞추고 두 가지 역량을 모두 발전시켜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특히 엔지니어 레벨이 올라갈수록 단순히
3월 26일


창발 Draft Night 후기
안녕하세요, 창발 멤버 여러분! 지난 3월 12일 목요일 저녁, 벨뷰 다운타운에서 열린 ' 창발 Draft Night ' 소식 전해드립니다. 업무 스트레스는 잠깐 치워두고, 시원한 생맥주 한 잔과 함께 IT 업계 동료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마감! 이번 모임도 역시나 20명 선착순으로 진행되었는데요. 보드게임 나잇 때와 마찬가지로 티켓이 금방 동나면서 많은 분들의 관심을 실감했습니다. 밀도 있는 네트워킹을 위한 정원 제한이었는데요, 너무 아쉬워 하지 마시고 뉴스레터에 더욱 관심 가져주세요~ Tapster Bellevue - 직접 따라 마시는 재미 이번 Draft Night는 벨뷰 다운타운의 Tapster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곳은 특이하게도 셀프 서비스로 원하는 만큼 직접 맥주를 따라 마실 수 있는 시스템인데요. 벽면에 수십 가지 탭이 설치되어 있어서, 다양한 종류의 맥주를 소량씩 테이스팅하면서 자기 취향을
3월 23일
![[후기] PKM과 AI 에이전트의 만남: 2026년 지식 관리와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https://static.wixstatic.com/media/a8e39f_15ec9a0e3bd2429fb0e7974ab239a66c~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a8e39f_15ec9a0e3bd2429fb0e7974ab239a66c~mv2.webp)
![[후기] PKM과 AI 에이전트의 만남: 2026년 지식 관리와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https://static.wixstatic.com/media/a8e39f_15ec9a0e3bd2429fb0e7974ab239a66c~mv2.png/v1/fill/w_305,h_229,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a8e39f_15ec9a0e3bd2429fb0e7974ab239a66c~mv2.webp)
[후기] PKM과 AI 에이전트의 만남: 2026년 지식 관리와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이 글은, 행사 도중 사용한 GOBISPACE를 통해서 작성했습니다. 이번 창발 AI/DS 소그룹 모임에서는 네이버 데이터사이언스 디렉터 진영 님 과 스타트업 GOBI의 파운더 강민석 님 을 모시고 ‘PKM과 AI 에이전트의 만남’ 이라는 주제로 밀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AI와 인간 인터랙션의 미래에 대해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AI를 통한 최신 개발 트렌드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배워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2026년의 빌더들이 지식을 어떻게 다루고, AI와 어떻게 협업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전적인 인사이트를 정리해 공유합니다. 1. 지식 기록에서 지능적 합성으로: PKM과 AI의 결합 15년 넘게 PKM(Personal Knowledge Management)을 실천해 오신 진영 님은 AI가 개인의 지식 관리 프로세스에 어떻게 스며들 수 있는지 그 진화 과정을 보여주셨습니다. 이는 단순히 정보를 저장하는 것을 넘어, 지식이 스스로
3월 19일


창발 보드게임 나잇 후기: 웃음과 반전의 3시간! 🎲
안녕하세요, 창발 멤버 여러분! 지난 2월 12일 목요일 저녁, 벨뷰 보드게이머들의 성지인 Mox Boarding House에서 열린 '보드게임 나잇'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개발과 업무 이야기는 잠시 로그아웃! 오직 주사위와 카드, 그리고 서로의 정체를 의심하는(?) 눈초리만 가득했던 그 현장을 공개합니다. ⚡ 티켓 매진! "다음 모임은 무조건 오픈런 하세요!" 이번 모임은 프라이빗한 VIP 룸 대관 관계로 정원이 20명으로 엄격히 한정되어 있었는데요. 티켓이 열리자마자 순식간에 매진되는 바람에, 미처 티켓을 구하지 못한 분들의 추가 문의와 아쉬운 목소리가 정말 빗발쳤답니다. 앞으로 진행될 소셜 모임들도 깊이 있는 소통과 쾌적한 환경을 위해 제한된 인원으로만 모집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아쉽게 놓치신 분들은 다음 티켓이 열리자 마자 '오픈런'하셔서 꼭 자리를 확보하시길 바랄게요! 📚 프라이빗한 VIP 룸, 몰입감 200%! 이번 모임은 Mox B
3월 1일


발표 없이 꽉 채운 시간! 창발 Dev 소그룹 'Dev Happy Hour' 스케치
지난 '시스템 디자인 인터뷰 세미나'의 열기가 채 가시기도 전에, 이번에는 조금 더 가볍고 편안한 마음으로 모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2월 26일 목요일 저녁 벨뷰 시청에서 진행된 Dev Happy Hour 행사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각 잡힌 발표나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 없이, 오로지 개발자들의 ‘진솔한 대화’로만 꽉 채워졌던 그날의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 낯설음은 잠시, 금세 뜨거워진 테이블 토크 이번 행사는 총 26분이 신청해 주셨고, 당일 21분께서 참석해 주시며 예상했던 대로 딱 좋은 규모의 네트워킹 자리가 만들어졌습니다. 특히 창발 모임에 처음 발걸음 해주신 분들이 꽤 많으셨고, 한국에서 오신지 얼마 안되신 분들도 함께해 주셔서 더욱 다채로운 만남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처음에는 살짝 어색한 기류가 흐르기도 했는데요. 체크인과 함께 네임태그를 나누어 드리고, 참석자분들을 총 4개의 테이블로 배치해 본격적인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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