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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Design group첫 이벤트, Paths to UX Career 후기

지난 2월 20일 창발 디자인 그룹에서 다양한 배경을 가진 세 분의 UX 전문가분들 (UX 디자이너, 리서처, 엔지니어)을 모시고 "Paths to UX Career" 를 주제로 한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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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1: Paths to UX Engineering,  Ja Young Lee (UX Engineer @ IBM)

스튜디오 아트 및 디지털 미디어를 전공하고 UX 엔지니어가 되기까지의 변화와 도전


첫번째 발표는 현재 IBM에서 UX Engineer로 근무하고 계시는 자영님께서 진행해주셨는데요, 기존에 Digital media, art 전공을 하시고 그 이후에 Jewerly design, Graphic design, 그리고 HCI 석사를 거쳐서 현재 엔지이너로 근무하기까지의 여정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나눠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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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많은 분들에게 생소할 수도 있는 UX Engineer의 업무와 인터뷰 과정, 준비 팁, 그리고 현재 하시는 프로덕트에서의 특히 집중해야하는 점들에 대해 공유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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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2: Paths to UX Research, Minkyong Kim (UX Researcher @ Meta)

커뮤니케이션 학과 및 인지과학을 전공하고 UX 리서처로 성장해 온 과정


두번째 발표는 Meta에서 UX Researcher로 근무하고 계신 민경님께서 경험을 나눠주셨습니다. 학부과 대학원에서 쌓은 아카데믹 리서치 경험과 이전에 쌓았던 인더스트리 경력이 현재 포지션을 얻을 때 어떻게 도움이 되었는지, 그리고 UX Researcher가 되기 위해 어떤 스킬이 중요한 지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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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3: Paths to In-house UX Design, Iris Chung (UX Designer @ Google)

디자인 에이전시 Frog에서 비주얼 디자이너로 시작해 구글 인하우스 UX 디자이너가 되기까지의 여정


마지막 세션은 구글에서 UX Designer로 근무하고 계신 Iris 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Iris 님께서는 비주얼 디자이너로 디자인 에이전시에서 커리어를 시작하셨고, 구글에서는 디자인 시스템팀을 거쳐 현재는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커리어 전환을 성공하신 경험을 나눠 주셨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쌓게 된 스킬과 이전의 경험이 다른 분야에서 어떻게 도움이 되었는지, 그리고 커리어 전환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었던 팁을 공유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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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는 15분간 Q&A 시간을 가졌습니다. 발표를 들으면서 궁금했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들어볼 수 있는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


이벤트 전후의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시는 분들을 알게 되어 더욱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올해 재미있는 디자인 그룹 이벤트를 기획중이니 다음 이벤트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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