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여름이면 찾아오는 창발 여름 피크닉이 올해는 8월 1일 토요일, Idylwood Park에서 열립니다!
ABOUT CHANGBAL
Our Roots
창발(Changbal)은 미국 시애틀 지역 IT 분야 전문가들의 모 임입니다. ‘창발’에는 구성원들의 ‘창의와 발명’을 장려한다는 의미, 그리고 부분의 합보다 큰 가치를 창조한다는 ‘창발(emergence)’이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이처럼 창발의 회원들은 IT 분야에서 꾸준히 지식과 경험을 쌓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과 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창발(Changbal)은 미국 시애틀 지역 IT 분야 전문가들의 모임입니다. ‘창발’에는 구성원들의 ‘창의와 발명’을 장려한다는 의미, 그리고 부분의 합보다 큰 가치를 창조한다는 ‘창발(emergence)’이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이처럼 창발의 회원들은 IT 분야에서 꾸준히 지식과 경험을 쌓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과 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요즘 어디를 가든 주식 이야기가 들려옵니다. 이번 7월 창발 프로덕트 그룹 세미나에서는 개별 종목을 넘어, 제인스트리트나 시타델 같은 회사들이 하는 알고리즘 트레이딩을 실제로 만드는 분들의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SNJ Lab의 허원 님과 이준환 님을 모시고 'Building Algorithmic Trading Products'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허원 님은 마이크로소프트와 AWS 를 거쳐 현재 SNJ Lab의 트레이딩 프로덕트 전략을 이끌고 계시고, 이준환 님은 MIT 경제학 박사 후 퀀트 리서처로 아마존·쿠팡에서 causal inference를 다루셨습니다. 평소 다양한 직군이 고르게 참석해 주시는데, 이번엔 특이하게도 절반 이상이 엔지니어분들이셨습니다. 세션 1 — 퀀트 회사, 전략, 그리고 트레이딩 프로덕트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쟁쟁한 빅테크 기업들의 1인당 창출 수익도 엄청나지만, Jane Street나 C
*Disclaimer: 본 글은 창발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으며 개인(본인)의 의견임을 밝힙니다. AI와 심리 상담을 하며 위안을 얻는 유스케이스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올해 3월 JMIR (Journal of Medical Internet Research)에 게재된 ‘AI 시대의 도움 요청(Help-Seeking in the Age of AI)’ 논문에 따르면, 미국 성인(18세-49세) 1,805명 중 35.2%가 ‘일주일간 최소 한 번 이상 정신건강을 위해 AI 도구를 사용한다고 답했다. 또한 커먼센스 미디어의 설문조사에서도, 미국 10대의 72%가 AI 챗봇을 대화 상대로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본적 마음건강(mental well-being)을 유지하는 수준에서는 AI를 사용하는 게 효과적일 수 있으나, 어느 수준을 넘어가면 효용이 없을뿐더러 불필요한 리스크를 발생시킬 위험이 있다고 본다. 그 이유는 심리 상담의 주체인 AI와 인간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