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발 Draft Night 후기
- Hyunsoo Choe
- 3월 23일
- 2분 분량
안녕하세요, 창발 멤버 여러분!
지난 3월 12일 목요일 저녁, 벨뷰 다운타운에서 열린 '창발 Draft Night' 소식 전해드립니다.
업무 스트레스는 잠깐 치워두고, 시원한 생맥주 한 잔과 함께 IT 업계 동료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마감!
이번 모임도 역시나 20명 선착순으로 진행되었는데요. 보드게임 나잇 때와 마찬가지로 티켓이 금방 동나면서 많은 분들의 관심을 실감했습니다. 밀도 있는 네트워킹을 위한 정원 제한이었는데요, 너무 아쉬워 하지 마시고 뉴스레터에 더욱 관심 가져주세요~
Tapster Bellevue - 직접 따라 마시는 재미
이번 Draft Night는 벨뷰 다운타운의 Tapster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곳은 특이하게도 셀프 서비스로 원하는 만큼 직접 맥주를 따라 마실 수 있는 시스템인데요. 벽면에 수십 가지 탭이 설치되어 있어서, 다양한 종류의 맥주를 소량씩 테이스팅하면서 자기 취향을 찾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창발에서 준비한 간단한 안주와 피자가 테이블마다 놓여 있었고, 각자 좋아하는 맥주를 따라 가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꽃을 피웠습니다.
창문 너머로 벨뷰 다운타운의 야경이 보이는 가운데, 노란색 바 스툴과 나무 테이블 주변으로 20명의 멤버들이 모여 앉았습니다. 처음 오신 분들도 있었고, 익숙한 얼굴들도 반가웠습니다.

진솔한 이야기, 솔직한 교류
Draft Night의 가장 큰 매력은 형식 없는 자유로운 대화였습니다.
시애틀 지역 테크 업계의 동향부터, 언제나 뜨거운 AI 이야기, 주말에 다녀온 하이킹 코스까지 대화의 주제는 정말 다양핬습니다. 피자 한 조각을 집어 들고, 맥주 한 모금을 마시며 나누는 이야기들은 어느새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만들었습니다.

7시에 시작된 모임은 어느새 10시를 향해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창발의 소셜 모임은 단순한 친목 행사가 아니라,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내 옆에 누가 있는지 둘러볼 수 있는 시간입니다. 같은 지역에 살면서도, 같은 업계에서 일하면서도 쉽게 만날 기회가 없었던 분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자리였죠.

다음 모임은?
Draft Night를 통해 만난 인연들이 앞으로도 이어지길 바랍니다. 창발의 다음 소셜 이벤트 소식도 곧 전해드릴 테니, 이번에 아쉽게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은 다음 기회를 꼭 잡으시길 바랍니다.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의미 있는 모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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